방랑객= 김미경의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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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업중에
교수님이 닥터 하우스 빠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어느 정도냐 하면 일로 하시는 작업에 하박사 같은 캐릭터를 넣고 싶어 조선시대 풍속화가 설정에 끼워넣으려 했으나 잘 되지 않아 굉장히 아쉬웠다는 이야기를 하실 정도.



.........시나리오 연구 수업을  열심히 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_+

참, 오늘 이두호 교수님께 의외로 나에 대한 신뢰도가 조금은 남아있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
당연히 한 톨도 안 남았을 줄 알았는데 조금 당황.;;
진짜로 열심히 해야겠다.-_-;;;


by 방랑객 | 2008/04/19 02:43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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