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객= 김미경의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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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노블레스

이 웹툰 좀 짱인 듯.+_+b

보는 내내
'라이 너무 귀여워!!!!'
'우왕 그림 쩔게 잘 그려!!!!'
를 반복하면서 봤습니다.
아니 진짜로.

와, 진짜 너무 잘생긴거 아니야?
거기다 귀여워.=/////=

http://comicmall.naver.com/webtoon.nhn?m=list&contentId=25455

by 방랑객 | 2008/05/13 19:24 | 만화영화소설음악등 | 트랙백 | 덧글(2)
조치를 해야지 이거 원...;;;


교정에다 나이까지 먹으니까 턱선이 점점 무너지는구나.
에헤라디야~~~
원래 예쁜 얼굴을 아니니 별 상관없긴 하지만
그래도 코스 계속 하는데 신경은 써야겠지??...;;;

음, 근데 뭘해야되려나.
돈 안들고 도움되는거 어디없나.
하긴 있으면 다들 하겠지.;;
by 방랑객 | 2008/05/12 01:29 | 코스 | 트랙백 | 덧글(1)
외출한 김에 헌혈하러 갔다왔어요.
피 뽑으면서 이제 헌혈도 못하겠구나 싶어서
간호사 언니한테 지나가는 소리로
'이제 인간광우병 위험요소로 미국산 소고기 섭취도 들어가는거에요?'
라고 질문했더니,
아주 침통한 표정으로 아직 그런 조항 생긴다는 이야기는 없다면서
FTA에 대해 흥분하면서 반대의사를 이야기 하시더군요.

확실히
조금이라도 실체를 아는 사람들은 격하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문제긴 하지요.
하긴 알아도 뻘소리 하는 미친 놈들도 있지만....-_-;
by 방랑객 | 2008/05/02 19:50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세 장 채우고 올리려다 걍..-_-;
  도키님





 카이스님




그저께랑 어제 그린 사진 모작. 
습작이라 밀도가 높진 않지만 간만에 인물화 모작에 코스 사진이라 즐거웠습니다.

리퀘 그림은 조만간 그리도록 할께요.;ㅁ;
하도 타블렛 잡은지 오래되서 손풀려고 그린건데 오히려 저게 재밌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정상적인 그림으로 돌아오려면 아직 멀은듯.



*참, 그럴 분도 안계시겠지만 이건 퍼가시면 안됩니다.
창작 그림이 아니라 이래저래 애매하니까요.^^;
by 방랑객 | 2008/04/30 12:03 | 하루에 한장 | 트랙백 | 덧글(0)
오래된 사진만들기
 

http://labs.wanokoto.jp/olds

↑하는 곳 주소.

 


만들어서 다시 살짝 편집한거.

얼굴이 하얗게 날아가니 누군지 모르겠어서 좋구나~~



오늘부터 인터넷 2시간 이상 금지.
달려야지.




by 방랑객 | 2008/04/25 18:43 | 코스 | 트랙백 | 덧글(0)
요즘 미치겠....;ㅁ;
당딩 때문에 미치겠어요.
젠장 한 사람은 전부터 좋아했다 치더라도 한 넘은 목소리만 좋아했지 좀 싫어했는데
갑자기 버라이어티 때문에 발려서 넘어가다니......;ㅁ;ㅁ;ㅁ;ㅁ;ㅁ;
아, 그래도 나름 대세인건지 여기저기서 아름다운 팬아트들을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구요.
무엇보다 내가 그리지 않아도 목마르지 않아!!!
검색만 하면 나와!!!
당딩만세!!!!
..라는 느낌.
그래서 요즘 빠져서 허부적대고 있습니다.
님아, 작업은?? 이라고 하시면 할말없음...-_-;;

by 방랑객 | 2008/04/22 18:43 | 잡담 | 트랙백 | 덧글(2)
오늘 수업중에
교수님이 닥터 하우스 빠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어느 정도냐 하면 일로 하시는 작업에 하박사 같은 캐릭터를 넣고 싶어 조선시대 풍속화가 설정에 끼워넣으려 했으나 잘 되지 않아 굉장히 아쉬웠다는 이야기를 하실 정도.



.........시나리오 연구 수업을  열심히 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_+

참, 오늘 이두호 교수님께 의외로 나에 대한 신뢰도가 조금은 남아있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
당연히 한 톨도 안 남았을 줄 알았는데 조금 당황.;;
진짜로 열심히 해야겠다.-_-;;;


by 방랑객 | 2008/04/19 02:43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요새 코스 너무 많이 한다.;;;;


주말마다 촬영하시는 분들이 보면 뭥미?할 이야기지만
나야 원래 많이 해봤자 일년에 서너번이었으니까.
jmic랑 3월 코사모 정촬, 알바, 교류회까지
4월인데 벌써 네 번.
일단 5월에 코믹이랑 스튜디오 촬영회, 6월에 실버삐약 팀코 있으니까
2008년 상반기에만 최소 여섯번에서 일곱번.

으아....;;;;;;;;;
뭔가 확실히 그림이나 인형, 코스 중에 한 쪽으로 조금 기우는 경향이 있었긴 하지만 이번엔 좀 심한가....
하긴 그림이 마음먹은대로 진도가 안나가는데다, 인형은 스스로 거의 금지상태이니.;;;;
잘 안그려져도 달려야되는데 자기도 모르게 손놓게 되서 더 심하다.
아, 이러면 안 돼 그려야 돼, 요새는 낙서도 잘 안하고.
이러다 그리는 능력이 퇴화되겠다.
원래 퇴화될 만큼의 능력도 안되긴 하지만..OTL


그나저나 이 시간에 포스팅이라니 나도 참.;
수면시간을 정상으로 돌리려고 어제 좀 격하게 뛰어다녔더니
피곤해서 너무 일찍 자고, 일찍 깨버렸다.
이대로 버티고 오늘 제 시간에 자면 정상으로 돌릴 수 있을지도.
by 방랑객 | 2008/04/17 05:01 | 코스 | 트랙백 | 덧글(0)
튀김
홍대, BAR 삭 - 상수역 '삭'의 재탄생!


튀김 정말 좋아하는데 집주변엔 마음에 꼭 드는데가 없다.
다음에 가봐야지.+_+
by 방랑객 | 2008/04/10 04:09 | 잡담 | 트랙백 | 덧글(0)
투표하고 왔습니다.
다들 인증샷 한번 쌔워봅시다.




확인증 유통기한이 30일까지라 어떻게 써먹을만한 건수는 없어보이네요.
그나저나 스캐너가 맛이 가는 것 같아서 큰일...;ㅁ;
일단 좀 더 건드려보고 as를 받아야 겠습니다.
무상 기간 지났으려나....지났으면 돈이...크흑.....;ㅁ;ㅁ;ㅁ;ㅁㅁ;

by 방랑객 | 2008/04/09 16:04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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